해파랑길

해파랑길 후기

안녕하세요n

  • 정영숙
  • 2018-12-26 11:16
  • 조회수 87

12월24일 마지막 남은 울산 9코스 길을 나섰다 6코스를 걸을 때 앞 바람이라 오늘은 정자항~일산해변으로 역 방향으로 걷기로했다 어제 6코스가 산이라 오늘은 전부들의 의견을 들어 산을 피하고 해변으로 걷기로했다 정자항에서 강동누리길을 따라 걷다보면 해양레저체험마을, 몽돌주전해변을거처 (환경 문화사업)에 선정되어 주전십리 벗꽃길이 17년 11월23일에 조성된길로 넓은 자전거길,차도만큼 넓은인도, 편도의 차도가있지만 차는거의없고 봄을 기다리는 크나큰 벗꽃나무들, 잘 조성된 조용하고 편한길이 너무좋아 공유하고 싶어 올립니다 그 조용하고 편한길을 나오면 긴~~  구간의 현대중공업과 울산도시의거리를 거처 마침내 일산해변에 도착, 마지막인증삿을 찍고 동생집인 창원으로 철수했습니다,  해파랑관계자님들 정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걸어다니는 어떤길도 관계자님들의 노고가 느껴저 걸음걸음마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해파랑길 부탁드립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요 해파랑 덕분에 참 많이 행복하고 유익했습니다. 

  • 관리자 2018-12-27 15:34

    더 행복하고 즐거운 해파랑길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도 많이 불편하고 부족함이 많은 길이지만
    해파랑길을 찾아주시고 행복한 시간이 되셨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해파랑길을 두발로 두루두루 살피시면서 해파랑길에 진정한 주인이 되셨으니
    지속적으로 해파랑길에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