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랑길

해파랑길 후기

안녕하세요n

  • 정영숙
  • 2018-11-28 22:36
  • 조회수 52

5회차 11월20일 해파랑길을 나서 25일에 18~27코스를 끝내고 귀가후 28일에 강원도 지인이 같이걷고싶다하여 강원도 44코스를 시작하였습니다 똑같은 동해바다 라해도 느낌이 틀리고 즐거움도 틀렸습니다 44코스는 찻길옆이라 소음이 다소 높았지만 정암해변이 주는 아름다움에 넋을놓았습니다 함꺼한지인은 갈림길에서 바람에 팔랑거리는 해파랑리본만 발견해도 좋아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동심의 세계로 인도하기도하는 그런 해파랑입니다 낙산해변 그네에앉아 흔들흔들하며 가저온 새콤달콤한 산사과를 먹어면서 바라보는 바다는 그야말로 그림이였습니다 글쓰는재주가없어 그 아름다움을 재대로쓰 표현하지못하는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아쉽게도 리본만 발견해도 그렇게 좋아하든지인은 하루만에 발에 물집이잡혀 내일은 45~46코스를 혼자할까합니다 또 내일은 어떤 모습의 해파랑이 나를 반겨줄지 기대합니다

  • 관리자 2018-11-30 19:07
    해파랑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워야할 여행에 불편을 드려 우선 죄송한 마음입니다.
    조금 더 좋아지는 해파랑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