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랑길

해파랑길 후기


[자유게시판] 나는 왜 걷는가?

  • 예쁜송아지
  • 17-07-31 12:28
  • 조회수 4,181
Trackback
오랜 망설임끝에 시작한 도보
나는 왜 걷는가?

아침 9시반, 오륙도해맞이공원도착
설레이는 마음으로 첫발을 내딪다
770키로
내가 과연 해낼 수 있을까?
기대반, 두려움반
오, 동해용왕님
저를 응원해주세요
  • 해파랑길 17-08-01 10:03
    오, 바로 후에 망상해변 - 옥계 후기를 보았는데...
    아마 모아서 후기를 적어주시나 봅니다.

    저희가 동해용왕님은 아니지만 예송님의 770킬로미터를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사)한국의 길과 문화, 해파랑길 센터 드림
이전글 너무 무서운 길
다음글 [17] 포항 시내권 해변 트래킹 (송도에서 칠포까지)